[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톡스앤필은 미아사거리 오픈에 이어 이천 톡스앤필 의원을 신규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천 톡스앤필은 신사 리버스클리닉이 상호명을 변경한 의원으로 20년간 토탈미용성형을 담당한 장극선 원장의 의원이다.
톡스앤필은 합리적인 비용과 정량의 보톡스·필러 시술로 대중화에 전국적인 가맹점을 둔 네트워크 병원이다.
톡스앤필 관계자는 “이천 톡스앤필 뿐만 아니라 11월에 건대 톡스앤필 의원을 오픈하며, 전국 36개 가맹점을 보유한 대형 네트워크병원이 되었다”며 “톡스앤필은 탁터 학술 세미나 100회 이상, 원장단 아카데미 발표 300회 이상의 정기적인 세미나를 진행해 숙련된 병원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650547